프리즈 런던 VIP 프리뷰에 참석한 미술계 인사와 예술가들

프리즈 런던 VIP 프리뷰에서 화랑 관계자와 예술가, 배우 등 참석자들이 소개됐습니다. 사진에는 화이트채플 갤러리와 프리즈 관계자, 작가와 미술계 인사들이 담겼습니다.

화이트채플 갤러리 관장 질레인 타와드로스는 왼쪽, 프리즈 유럽·중동·아프리카 디렉터 에바 랑그레는 가운데에 섰으며, 화이트채플 갤러리 의장 데이비드 디보사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사진은 데이비드 오언스가 촬영했습니다.

배우 앤드루 가필드와 배우 모니카 바바로, 배우이자 팟캐스터인 러셀 토비도 사진에 등장합니다. 이들의 사진 역시 데이비드 오언스가 촬영했습니다.

소호하우스 수석 아트 디렉터 케이트 브라이언과 예술가 수 웹스터는 함께 소개됐습니다. 우페 재단 설립자로는 빈티드 공동 창업자 유스타스 야나우스카스와 큐레이터 아도마스 나르케비치우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술가 지네브 세디라와 프리즈 스컬프처 큐레이터 파토시 위스텍도 참석자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예술가이자 파트너인 마그다 스타바르스카와 루바이나 히미드, 트레이시 에민 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해리 웰러도 사진과 함께 소개됐습니다.

Source: theart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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