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gue Contemporary, 2027년 프라하 첫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 개최 예정

전시 지역: 프라하

프라하에서 2027년 첫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인 Prague Contemporary가 열릴 예정입니다. 프라하의 Karpuchina Gallery 소유주인 창립자 겸 디렉터 Alexandra Karpuchina가 행사를 구상했으며, 불가리아 미술상 Stephan Stoyanov가 큐레이터 디렉터를 맡습니다.

Prague Contemporary는 프라하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현대미술 아트페어로 소개됐습니다. 원문은 개최 시점을 내년 봄이라고 설명하지만, 별도의 정확한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Karpuchina Gallery는 이전에 Black Pearl Gallery라는 이름으로 운영됐습니다. Alexandra Karpuchina는 갤러리 소유주이자 아트페어 창립자 겸 디렉터로 소개됐으며, Stephan Stoyanov는 큐레이터 디렉터로 참여합니다.

아트페어의 제목은 “This Feeling []”으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제공된 원문은 제목 뒤가 생략돼 있어 전체 명칭이나 행사 세부 내용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Source: 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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