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hring Augustine, 트라이베카 지점 폐쇄 보도
Luhring Augustine이 뉴욕 트라이베카 지점을 폐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갤러리는 2020년 9월 3,500제곱피트 규모의 공간에 입주했으며, 당시 코로나19 위기로 임대료가 낮아지면서 갤러리들이 트라이베카로 몰려들었습니다.
당시 Luhring Augustine은 첼시의 플래그십 갤러리와 브루클린 부시윅의 창고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창고는 작품 보관과 대규모 전시 개최에 사용됐으며, Charles Atlas와 Ragnar Kjartansson의 전시도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Artnet News에 따르면 Luhring Augustine은 수년에 걸쳐 주요 작가들과 결별했습니다. Simone Leigh, Glenn Ligon, Josh Smith가 떠났으며, Sarah Crowner와 Tom Friedman도 비교적 최근에 갤러리를 떠났습니다.
갤러리 업계의 시장 여건 변화는 Lyles & King 같은 소규모 갤러리의 폐쇄와 대형 갤러리의 운영 축소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Pace가 주요 사례로 언급됐습니다. Luhring Augustine은 첼시 본부인 531 West Twenty-Fourth Street의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ource: artforum.com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