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G.E.L., 60년 동안 예술가들과 판화 작업 이어와

로스앤젤레스의 판화 공방 제미니 G.E.L.은 설립 60주년을 맞아 예술가들과 함께해 온 역사를 되짚습니다. 제미니는 문을 열면서 뉴욕의 저명한 작가들과 로스앤젤레스 지역 작가들을 함께 초대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참여 작가에는 조셉 앨버스, 맨 레이, 로버트 라우션버그, 재스퍼 존스, 클라스 올든버그, 프랭크 스텔라, 엘스워스 켈리가 포함됐습니다. 공방은 성장하던 로스앤젤레스 예술 공동체의 성과도 인정해 데이비드 호크니, 에드 루샤, 론 데이비스, 브루스 나우먼을 초대했습니다.

1980년대에는 여성 작가들이 제미니에서 작업하기 시작했습니다. 도로시아 록번이와 비야 셀민스가 먼저 참여했고, 뒤이어 수전 로텐버그와 엘리자베스 머레이가 합류했습니다. 갤러리 토크에서 큐레이터들은 오늘날 제미니 작가 명단의 특징으로 성별 균형을 꼽았습니다.

본문은 브루스 나우먼의 1973년 작품 ‘페이 어텐션’을 1색 석판화로 소개합니다. 사진 설명에는 에드워드와 낸시 키엔홀츠의 1977년 작품 ‘이코노캔’도 함께 실렸으며, 재료와 구성은 금속 및 프레넬 렌즈 시스템으로 표기됐습니다. 두 작품의 사진은 각각 데이비드 S. 루빈과 제미니 G.E.L.에 크레디트가 있습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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