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톨드, 현대미술 자문을 맡을 예술가 자문위원회 발표





코톨드가 기관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특히 현대미술 분야를 자문할 예술가 자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원회에는 예술가와 디자이너, 건축가가 참여하며, 코톨드 미술대학 큐레이팅 석사과정 학생들의 학습과 연계될 새 갤러리도 2029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위원장은 디자인 뮤지엄 관장 겸 최고경영자이자 코톨드 동문인 팀 말로 OBE가 맡습니다. 위원회는 현대미술에 중점을 두고 코톨드의 향후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현대미술에 대한 기관의 관심은 2029년 블라바트닉 현대미술 갤러리 개관과 함께 더욱 두드러질 예정입니다. 새 갤러리에서는 전시와 커미션 작품, 행사가 열리며, 코톨드 미술대학 큐레이팅 석사과정 학생들이 실험하고 함께 배우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예술가 앤서니 곰리는 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으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코톨드를 중요한 문화기관이자 미술사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곳으로 평가하며, 예술과 예술 교육을 가능한 한 폭넓은 관객에게 열어가려는 노력을 지원하고 이끌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예술가 레이철 존스는 코톨드 역사에서 중요한 시기에 자문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코톨드의 미래를 만드는 데 미술사와 현대미술이 모두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코톨드의 마크 할렛 뫼리트 라우싱 관장 발언은 원문에 인용문 내용이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Source: fad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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