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서포터로부터 3천만 파운드 기부 받습니다

대영박물관이 오랜 후원자 한 명으로부터 3천만 파운드를 기부받습니다. 이번 기부는 박물관 역사상 가장 야심 찬 변혁 계획의 중요한 진전이며, 박물관의 종합계획을 지원합니다.

기부 소식은 제2회 대영박물관 무도회에서 오늘 저녁 발표될 예정입니다. 기부금은 무도회 자체에서 모금되는 돈과는 별도로 제공됩니다.

재개발의 중심에는 박물관 서관 갤러리의 변혁이 있으며, 레바논 태생 건축가 리나 고트메가 이를 이끌고 있습니다. 기사는 이 작업이 대영박물관의 종합계획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첫 행사를 이어가는 2026년 대영박물관 무도회에는 미술, 패션, 음악, 문화계 인사 등 850명 넘는 참석자가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행사의 예술 감독은 에스 데블린이며, 박물관 곳곳에서 미술과 역사, 공연, 패션을 아우르는 저녁 행사를 구상했습니다.

음악도 행사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며, 와이클레프 장이 그레이트 코트에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대영박물관 관장 니컬러스 컬리넌 박사는 OBE를 받았으며, 기사에는 그의 발언을 소개하기 위한 문구만 있고 실제 발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Source: fad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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