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해링의 1979년 벽화가 포함된 트라이베카 아파트 매물

키스 해링의 1979년 벽화가 뉴욕 트라이베카의 한 아파트와 함께 매물로 나왔습니다. 해링은 뉴욕에 도착해 시각예술학교에서 공부하기 시작한 직후 이 작품을 그렸으며, 당시 학교는 해당 건물 일부를 학생 전시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벽화는 구두약과 알코올을 섞어 제작했으며, 소용돌이치는 그래픽 형태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런 형태와 인물은 이후 해링 작품의 특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작품은 서명되지 않았지만, 아파트 소유주 애덤 조이아는 뉴욕타임스에 벽화를 보자마자 해링의 작품임을 알아봤다고 말했습니다.
채용 업계 임원인 조이아는 2021년 아파트를 매입한 뒤 2년에 걸쳐 개보수했습니다. 조이아에 따르면 이후 키스 해링 재단이 벽화의 진위를 확인했습니다. 원문은 작품의 제작 기법과 형태, 인증 경위를 전하지만 벽화의 제목이나 아파트 주소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벽화와 로프트형 아파트는 함께 매물로 나와 있으며, 트로브 파트너스 소속 이언 슬레이터, 마이클 코에네케,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가 컴퍼스에서 매각을 맡고 있습니다. 원문 제목은 아파트 가격을 2,500만 달러로 제시하지만, 본문은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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