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Yorkshire에서 Turner Prize 2026 전시 개막

Turner Prize 2026 전시가 North Yorkshire의 Middlesbrough Institute of Modern Art에서 개막했습니다. 최종 후보에는 Tanoa Sasraku, Marguerite Humeau, Simeon Barclay, Kira Freije가 올랐으며, 네 작가는 지난 1년 동안 선보인 개인전으로 각각 후보에 지명됐습니다.
전시장에는 Tanoa Sasraku의 Morale Patch 설치 세부와 Marguerite Humeau의 Torches 설치 전경이 소개됐습니다. 전시를 둘러본 Farquharson은 모든 작품이 매우 잘 설치됐다고 평가하면서, 각각의 작품이 하나의 장면을 만들고 관람객이 영화적이거나 연극적인 작업 또는 상황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고 The Art Newspaper에 말했습니다.
Farquharson은 네 작품이 다루는 주제는 서로 다르지만, 각각의 작업에 인간적 요소를 불러와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Marguerite Humeau의 설치는 자연의 생명과 사물을 작게 만드는 방식에 관여하며, 인간이 자연환경에서 지나치게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음을 상기시킨다고 말했습니다.
Simeon Barclay의 전시는 The Ruin 설치 전경으로 소개됐고, Kira Freije의 전시는 Unspeak the Chorus 설치 전경으로 제시됐습니다. 런던 출신인 Freije는 철제 띠로 겉보기에 연약한 조각을 만들고, 얼굴과 손, 발은 알루미늄으로 주조했습니다.
Freije의 골격 형태 조각들은 소파에 기대어 있거나 배를 움켜쥔 자세로 놓였으며, 동물 형태의 조각들과 함께 전시됐습니다. 조명으로 곳곳이 점처럼 파인 거울 벽이 갤러리 전체를 지배하고, 맞춤 제작된 갤러리 공간에 전시된 모든 작품 주변에는 부드러운 안개가 머물고 있습니다.
Source: theart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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