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Toronto가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한 순서




2020년 코로나19는 패널 토론부터 가상 투어, 역사적 사건을 재현한 녹화 연극 공연까지 모든 활동을 온라인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은 디지털이 실제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 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Henson은 디지털을 콘텐츠와 배포의 결합으로 보았습니다. Henson은 이 관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는 아직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년 조직이 Museum of Toronto가 되면서 무엇을 실제로 구축해야 하는지 묻는 일은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답은 콘텐츠를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세 가지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세 요소는 웹사이트, 디지털 자산 관리 시스템인 DAM, 전시 인터랙티브였습니다.
박물관은 관객이 볼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라는 이유로 웹사이트부터 시작했습니다. 웹사이트가 안정되지 않으면 다른 요소에는 대중을 향한 얼굴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DAM이었습니다. 소규모 팀이 민첩하게 움직이려면 내부 기반이 먼저 마련돼야 했습니다. 전시 인터랙티브는 다른 모든 요소가 이미 갖춰져야 가능하므로 마지막에 구축했습니다.
Henson은 다른 기관은 구성 요소와 순서가 다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대규모 아카이브를 보유한 조직이라면 아카이브 정리를 먼저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관객이 무엇을 먼저 찾아야 하는지, 이를 가능하게 하는 내부 시스템은 무엇인지, 두 요소가 모두 있어야 가능한 관객 경험은 무엇인지 묻는 질문은 같습니다.
순서가 중요한 두 번째 이유는 역량입니다. 소규모 팀이 세 가지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면 모두에서 진전을 잃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정하는 일은 관심과 집중을 어디에 배분할지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팀은 웹사이트가 안정될 때까지 여기에 전적으로 집중한 뒤 DAM으로 이동했고, 이후 인터랙티브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집중은 각 요소를 기술적으로 완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구성원이 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실제 업무 방식에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Source: museumnex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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