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세상을 읽는 한국 작가 Heecheon Kim

Heecheon Kim은 기술을 사회를 읽는 도구로 바라보는 한국 작가입니다. 서울에서 최신 전시가 열리는 가운데, 그는 기술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좌절과 레슬링에 대한 애정을 이야기합니다.
이번 대화에서 Heecheon Kim은 게임이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합니다. 게임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자신과 사회를 해석하고 서사를 구성하는 방식과 연결된 매체로 제시됩니다.
그는 얼굴 바꾸기 애플리케이션과 GPS 시스템도 우리가 스스로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얼굴 바꾸기 애플리케이션은 정체성과 이미지의 인식을, GPS 시스템은 기술을 통해 세계를 파악하는 방식을 떠올리게 하는 사례로 언급됩니다.
전시는 서울에서 열리며, 작가는 기술을 편리한 도구로만 다루지 않습니다. 기술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좌절을 함께 바라보면서, 게임과 애플리케이션, GPS 시스템이 사회를 읽고 자신에 관한 서사를 구성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Source: ocu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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