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에 직면한 키스 해링 드로잉, 경매사들이 판매 거부했습니다

Greenwich Time 보도에 따르면 네바다 사업가 Vernon Hartung은 2018년 Martin Lawrence Galleries에서 비행접시를 그린 드로잉을 16만5000달러에 구입했습니다. 해당 작품은 Keith Haring의 드로잉으로 소개됐습니다.

Hartung은 이후 작품을 판매하기 위해 Christie’s와 Sotheby’s에 문의했습니다. 그러나 두 경매사는 작품의 기록된 이력이 진품으로서 Haring 드로잉을 판매하기 위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경매사들의 판단은 재판 기록에 담겼습니다. 재판 기록에 따르면 Christie’s와 Sotheby’s는 작품 자체가 아니라, 판매를 뒷받침하는 문서화된 이력에 문제가 있다고 봤습니다.

Hartung이 작품을 구입한 시점은 2018년이며, 판매 문의 대상은 Christie’s와 Sotheby’s였습니다. 작품의 구입처는 Martin Lawrence Galleries였고, 구매 가격은 16만5000달러였습니다. 사건에는 네바다 사업가 Vernon Hartung과 작가 Keith Haring의 이름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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