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cé, 생일 맞아 할렘 스튜디오 박물관에 200만 달러 기부

Beyoncé가 생일을 맞아 할렘의 스튜디오 박물관에 2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Thelma Golden 박물관장 겸 수석 큐레이터는 이번 기부의 관대함과 함께 Beyoncé가 박물관이 사람들의 삶에서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인정한 데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Golden은 성명을 통해 스튜디오 박물관이 예술계의 지형을 바꾸고, 그 지형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새롭게 구상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박물관이 Harlemites와 New Yorkers, 전 세계 관객을 위한 활동을 계속 강화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기부금 사용 항목이나 기부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Golden은 Beyoncé의 생일에 이뤄진 기부라는 점과 스튜디오 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스튜디오 박물관은 할렘에 기반을 둔 기관으로 소개됐으며, 박물관의 활동 대상에는 지역 주민인 Harlemites와 New Yorkers뿐 아니라 전 세계 관객도 포함됩니다. Golden은 이번 지원이 박물관의 예술 관련 활동과 관객을 위한 업무를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ource: theart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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