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디자인 업계 주요 인사와 AI 전략





9월 디자인 업계에서는 독립 에이전시의 약진과 지역 확장이 두드러졌습니다. ALT는 Glasgow에서 Manchester로 영역을 넓혔고, OWB는 Birmingham에서 큰 성과를 거뒀으며, RunPilot은 Sheffield에서 등장했습니다. Design Council 보고서에 따르면 디자인의 가치는 Wales에서 88%, North East에서 67% 상승했습니다. 원문은 이를 바탕으로 런던에 집중되지 않은 업계의 성장세를 조명합니다.
Instrument는 창립 20주년을 맞았으며 Campaign US의 2026년 시상식에서 Design Studio of the Year로 선정됐습니다. Instrument의 Jack De Caluwé는 변화가 모든 방향으로 확장되는 드문 시기에 있으며, 이를 혼란이 아니라 초대로 받아들이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Atlanta 기반 독립 에이전시 Super Nice는 2025년에 설립된 뒤 18개월 만에 팀 규모를 세 배로 늘렸고 Jazzercise의 에이전시 오브 레코드가 됐습니다.
Super Nice는 자동화 대신 시니어 인력을 중심에 두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Jared Kozel은 AI가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어느 때보다 쉽게 했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을 만드는 일까지 쉽게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Birmingham City University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Gigi의 합류 소식도 전해졌으며, Gigi는 브랜딩과 모션 분야에서 뛰어난 감각을 갖춘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LERMA에는 지난 1년 동안 최초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최고 전략 책임자, 최고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 책임자가 합류했습니다. 또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는 AI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Quim Español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으며, 그는 CEO Django Weisz Blanchetta에게 보고하고 CGI 및 AI 창작자를 위한 인재 플랫폼 JIMMY와 협업합니다. 이 밖에도 Esmé Callaghan은 Heaps + Stacks에서, Merryn Mackinnon은 Founders Makers의 첫 managing director로, James Riley는 Lewis Moberly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Glasgow의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에이전시는 No.1 St Michael's에 두 번째 사무실을 열었으며, 이곳의 이웃으로 Channel 4가 자리합니다. Laura Haggerty와 David Haggerty가 2019년에 설립한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UEFA와 Whyte & Mackay가 있습니다. Martin Roberts가 business director를 맡고 Shivani Kulshrestha가 Green Park에서 합류해 strategy and planning director가 됩니다. 또 Koto Group은 London, Berlin, LA, San Francisco, New York, Portland, Dubai, Sydney에 걸쳐 230명을 둔 조직으로 성장했으며, Airbnb, Amazon, Microsoft, LA28, Instagram의 새 워드마크를 작업 사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Koto는 Stereo Creative를 인수했고, Kate Cox와 Wayne Deakin은 통합된 마케팅 역량과 깊이를 제공하기 위해 에이전시들을 결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Source: creative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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