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하이 미술관, 개관 100주년 맞아 신작 200점 이상 공개

애틀랜타의 하이 미술관이 올가을 개관 100주년을 기념해 최근 확보한 주요 작품을 공개합니다. 일부 작품은 미술관의 미국 미술 및 아프리카 미술 소장품 갤러리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기념 행사는 하이 미술관의 지난 100년과 애틀랜타의 예술 역사를 함께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미국 미술 갤러리에서는 Jacob Lawrence의 희귀 회화, Carolyn L. Mazloomi의 퀼트, 포크 아티스트 Grandma Moses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 세 작품은 이번에 공개되는 주요 수집품으로, 미국 미술 영역에서 하이 미술관의 소장품 구성을 확장합니다.

아프리카 미술 갤러리에서는 Ben Enwonwu, Nike Okundaye, Jimoh Akolo 등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되는 작품에는 회화와 직물, 도자기가 포함됩니다. 하이 미술관은 이번에 모두 200점이 넘는 신작을 소장품에 추가해 관람객에게 선보입니다.

새로운 전시 프로그램도 하이 미술관의 100주년 기념일인 10월 18일에 시작됩니다. 여기에는 Martin Puryear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는 기획전인 Nexus가 포함됩니다. 같은 날 미술관은 Centennial Block Party를 열고 갤러리 투어와 애틀랜타의 지난 100년간 예술을 기념하는 공개 대화를 진행합니다.

Source: 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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