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side Art Museum, 비비안 자바타로 신임 관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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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Riverside Art Museum이 비비안 자바타로를 차기 전무이사로 임명했습니다. 자바타로는 10월 1일부터 해당 직무를 시작합니다.
Cheech Marin은 성명을 통해 Riverside Art Museum이 오랜 기간 발전해 왔으며, 자신의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The Cheech가 그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술관이 여전히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하며, 자바타로가 예술가와 미술관을 이해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일의 중요성도 알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Marin은 자바타로의 합류를 기대하며 Riverside Art Museum의 다음 장이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지 지켜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컬렉션은 The Cheech의 기반을 이루고 있으며, The Cheech는 Riverside Art Museum의 이야기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공간으로 언급됐습니다.
자바타로는 영국 University of Reading에서 박사과정 후보자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의 학위 논문은 미술관 관객 참여를 주제로 합니다. 또한 University of Amsterdam에서 미술관학 석사학위를, Zurich University of the Arts에서 큐레이팅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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