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 작가는 무형의 소리를 시각적 형태로 변환하는 작업을 통해 우리의 고정관념에 도전합니다. 서울관의 ‘서울박스’에서는 작가가 초대하는 새로운 언어와 소리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으며, 이는 MMCA×LG OLED 시리즈 2026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시각예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김 크리스틴 선은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역대 최대 규모의 곡면 디스플레이 영상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 전시를 7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의 깊이를 더하는 이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김 크리스틴 선의 작업은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며, 이는 관람객이 소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합니다. 전시는 다양한 언어와 소리의 조화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Source: blog.naver.com/mmca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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