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mi Lawson의 새 책, 전 세계 흑인 가정의 기쁨을 기념합니다





Kemi Lawson의 새 책은 전 세계 흑인 가정에서 드러나는 기쁨을 기념합니다. 책에 담긴 장면은 캐나다 Toronto에 있는 Kenneth Montague의 집 도서관에서 조용히 사색하며 책을 읽는 모습으로 시작하며, 그 공간은 Lynette Yiadom-Boakye의 작품이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런던에 있는 Kemi Lawson의 자택도 소개되며, 가정이라는 공간과 그 안에서 형성되는 분위기에 주목합니다.
책에는 다양한 주거 공간과 건축물이 등장합니다. 런던에 있는 Reggie Yates의 집 거실은 생활 공간의 한 사례로 제시됩니다. 세네갈의 Senghor House는 각진 콘크리트 형태가 이빨처럼 이어지는 인상적인 조각적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흙빛 표면을 통해 모더니즘과 서아프리카 건축 전통을 결합합니다.
건축적 사례는 아프리카의 역사와 지역적 표현으로도 확장됩니다. 19세기 초에 세워진 Hausa 양식의 Emir of Dutse 궁전은 풍부하게 장식된 외관을 보여주며, 기하학과 색채, 상징이 결합해 왕실에 어울리는 리드미컬한 표면을 만듭니다. 에티오피아의 Fasilides Castle은 달걀 모양의 탑을 갖춘 건축물로 소개됩니다.
이 자료를 소개한 Ellie Stathaki는 Wallpaper*의 Architecture and Environment Director입니다. 그리스의 Aristotle University of Thessaloniki에서 건축을 공부했으며, 런던의 Bartlett에서 건축사를 연구했습니다. 2006년부터 Wallpaper*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곳곳의 건축물을 방문하고 Tadao Ando와 Rem Koolhaas 같은 건축가를 인터뷰했습니다.
Stathaki는 심사 패널에 참여하고 행사를 진행했으며, 전시를 기획하고 여러 서적에도 기고했습니다. 참여 서적으로는 2018년 Thames and Hudson에서 출간된 The Contemporary House, 2020년의 Glenn Sestig Architecture Diary, 2022년의 House London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Lawson의 책이 가정의 기쁨을 사람과 공간, 예술과 건축이 만나는 장면을 통해 조명한다는 점을 뒷받침합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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