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Comm 2026 전시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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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Comm 2026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프로 AV 산업의 최대 연례 행사로, 94개국에서 28,000명 이상의 검증된 참석자가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8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여하여 400,000 제곱피트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였으며, 최초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여 언론과 분석가들에게 중요한 발표를 선보였습니다. 전시회에서 우리는 제품 출시를 넘어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주목을 받으며, 실제 대화로 이어지는 부스를 연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 가지 전시 트렌드가 두드러졌습니다. 첫 번째 트렌드는 '하드웨어 컬렉션이 아닌 구축된 환경으로서의 부스'입니다. 가장 성과가 좋은 부스는 명확한 관람객 여정과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소매 경험, 팬 참여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허브를 중심으로 한 작업 및 놀이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탐색과 결정을 유도하는 명확한 내러티브 경로를 제공하였습니다. 두 번째 트렌드는 '직장, 디지털 사이니지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AV, 방송 또는 IT 융합과 관련된 전시업체는 부스 내에서 워크플로우를 연결하는 강력한 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 AI가 그 이야기의 일부라면, 이를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순간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트렌드는 '일회성 기기가 아닌 생애 주기 중심의 사고'입니다. 전략적이고 종합적인 이야기를 전달한 전시업체가 두드러졌습니다. 디자인부터 애프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전체 생애 주기 도구를 선보인 플랫폼은 관람객들이 최신 제품뿐만 아니라 전체 고객 여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트렌드는 프로 AV를 넘어서는 근본적인 변화를 나타내며, 모든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명확한 출발점과 계속 진행할 이유가 있는 공간을 구축하는 전시업체를 보상합니다.
Source: sky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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