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 미술관 구상과 런던 시네마 뮤지엄 모금 소식

영국 브라이턴 앤 호브가 해변에 주요 랜드마크 미술관을 건립해 이른바 빌바오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해당 구상은 영국 브라이턴 앤 호브의 해안가에 대형 미술관을 세우는 방안입니다. 관련 내용은 The Argus가 전했습니다.
런던의 시네마 뮤지엄은 오는 12월까지 50만 파운드를 크라우드펀딩으로 모금해 현재의 엘리펀트 앤 캐슬 건물을 매입하고, 기관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모금 목표는 50만 파운드이며, 매입 대상 공간은 런던 엘리펀트 앤 캐슬에 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Time Out이 전했습니다.
워싱턴에서는 미술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저녁 식사 시리즈가 젊은 워싱턴 시민들을 음식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도시의 갤러리 현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실제 만남을 통해 외로움을 덜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당 저녁 식사 시리즈는 음식과 미술관 및 갤러리 방문을 결합해 젊은 워싱턴 시민들이 서로 교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행사와 관련한 내용은 Axios가 전했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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