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과 사랑에 빠지기 좋은 가을 밤, 국립중앙박물관 9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큐레이터와의 대화가 9월에도 매주 수요일 저녁 진행됩니다. 이달에는 모두 20번의 만남이 마련되어 박물관 전시와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6시 30분까지, 오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두 차례 열립니다. 참여 장소는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 1, 2입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선사 및 고대관, 기증관, 세계문화관, 서화관, 역사의 길 등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별도의 예약이나 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정원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상설전시관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지만, 특별전시관 프로그램은 별도의 관람료가 적용됩니다.

9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획자에게 특별전의 뒷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상 전시는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특별전이며, 이와 함께 마지막 전시해설도 진행됩니다. 본문에는 이 밖에도 우리들의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Source: blog.naver.com/100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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