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감상을 잇는 시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태국의 문화와 예술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감상을 잇는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전시를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프로그램은 7월과 8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또한, 특별히 야간 개장도 마련되어 있어 8월 12일과 8월 26일 수요일에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및 만 39세 이하의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되며, 대기 인원은 10명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태국의 눈부신 문화와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참가자들은 전시를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감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Source: blog.naver.com/100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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