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넬 샌더스의 개인 아카이브 경매 소식

커넬 하를랜드 샌더스는 그의 흰색 정장과 검은색 나비 넥타이로 즉시 인식되는 인물입니다. 그는 프라이드 치킨 제국을 남긴 것 외에도 개인 아카이브를 남겼습니다. 다음 주,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창립자의 개인 아카이브가 경매에 나와 전설 뒤에 숨겨진 삶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아카이브에는 커넬 샌더스의 서명 나비 넥타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켄터키 셸비빌에 위치한 블랙우드 홀과 클라우디아 샌더스 디너 하우스의 자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959년 코스모폴리탄 표지를 위한 존 위트컴의 원화도 경매에 출품됩니다. 마릴린 먼로의 개인 소장품이 경매에 나오는 가운데, 그녀의 편지와 주석이 달린 대본, 그리고 존 위트컴의 그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는 그녀의 연기 코치인 안나 스트라스버그에게서 상속받은 것입니다. 8월 4일 경매에서는 먼로가 생애 마지막 해에 전 남편 조 디마지오로부터 받은 희귀한 서신이 4,000~6,000달러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닉 메이슨의 1996년 맥라렌 F1 GTR과 펠레의 1958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착용한 셔츠도 경매에 출품됩니다. 이러한 고가의 수집품들은 수집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의 45억 달러 규모의 상반기 매출은 지난 5년간 최대 규모입니다. 예술계에서는 코리 아르켄젤이 대규모 테크노 페스티벌에 출연하고, 화가이자 베이시스트인 아나 크리스티나가 뉴욕 데뷔 공연을 매진시키는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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