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 첫 영화 프로그램 발표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이 첫 영화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부터 아방가르드 작품까지 다양한 영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르셀 뒤샹, 라슬로 모홀리나지, 스탠 브락헤이지, 케네스 앵거, 메리 엘렌 뷰트, 조던 벨슨과 같은 예술가들의 아방가르드 작품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박물관의 로버트 플래허티 극장은 '현실의 모든 풍부함을 포착하는 전통'을 주제로 하며, 새로 제작된 시리즈 'Seeing is Believing: The Story of Narrative Art'와 2024년 TV 시리즈 'The Power of Film'의 에피소드, 로버트 만의 1988년 영화 'Comic Book Confidential'을 상영합니다. 또한, 루카스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예술가들에 대한 다큐멘터리도 포함됩니다. 이들 예술가에는 노먼 록웰, 짐 리, 찰스 슐츠, 모리스 센닥, 디에고 리베라, 제이시 레이엔데커, 위기 등이 있습니다. 슬라브코 보르카피치 극장은 '움직임의 감정'에 헌정된 공간으로, 아방가르드 영화와 함께 보르카피치의 '미스터 스미스 워싱턴에 가다' 작업의 클립, 조르주 멜리에스의 무성 영화, 버스비 버클리의 뮤지컬 인터루드, 루니 툰 만화, 윈저 맥케이의 초기 애니메이션,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와 플레셔 스튜디오의 사운드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비전스'의 에피소드, 그리고 조지 루카스의 1965년부터 1969년까지의 학생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은 관객들에게 영화의 역사와 예술적 표현의 폭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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