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카텔란, 독일에서 첫 대규모 개인 전시회 개최

마우리치오 카텔란은 이번 가을 베를린의 노이에 내셔널갈레리에서 독일에서의 첫 대규모 개인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 포괄적인 전시는 이탈리아 작가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들과 새로운 현장 특화 작품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우리치오 카텔란. NIGHT'는 9월 10일 베를린 아트 위크에 맞춰 개막하며, 2027년 3월 7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전시는 카텔란이 독일의 주요 현대 미술상인 프라이즈 데어 내셔널갈레리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된 것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전시에는 30년 이상의 카텔란 경력을 아우르는 주요 작품들이 포함되며, 여기에는 'Him'(2001), 'Novecento'(1997), 'La Rivoluzione Siamo Noi'(2000), 'Untitled'(2003)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현대적인 유리와 강철로 설계된 루드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박물관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새로운 작품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노이에 내셔널갈레리 전시의 중심에는 새로운 현장 특화 작품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박물관의 건축적 공간 구조에 개입하여 방문객들이 이 랜드마크 건물을 경험하는 방식을 재구성할 것입니다.

Source: arts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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