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 도미니크 레비, 아트포럼의 10월 7일 이후 서한 비난 후 죽음의 위협 받아

2023년 10월 19일, 아트포럼에 실린 서한은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증가하는 집단학살'로 묘사하며 '즉각적인 휴전과 인도적 지원이 원활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가자 지구의 통로를 열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서한에는 나안 골딘, 타니아 브루게라, 카라 워커 등 여러 예술가들이 서명했습니다. 도미니크 레비는 '우리는 매우 목소리를 높였지만 공격적인 방식이 아닌 사랑의 방식으로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 대화를 나누는 유일한 방법은 많은 사랑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레비는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공격할 의도가 없으며, 진정한 대화를 나누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서한을 비난한 후 죽음의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술계에서의 정치적 발언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레비는 예술가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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