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피닌파리나와 협력하여 수제 스포츠카의 새로운 경지에 도달하다

모건은 피닌파리나와 협력하여 새로운 수제 스포츠카 모델인 미드섬머 쿠페를 선보입니다. 이 차량의 첫 번째 모델인 카 0은 모건 공장에서 제작되고 있으며, 현재 지붕 유리가 설치된 상태입니다. 미드섬머 쿠페 카 0의 내부는 세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뒷쪽 수납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건은 맞춤형 알루미늄 기어 선택기를 새롭게 도입하여 차량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저널리스트인 조나단 벨은 1999년부터 Wallpaper* 매거진에서 건축, 교통 디자인, 기술 및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왔습니다. 그는 현재 매거진의 교통 및 기술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컨셉카 디자인', '21세기 주택', '새로운 현대 주택' 등 15권의 책을 집필 및 편집하였습니다. 벨은 또한 Wallpaper의 첫 번째 팟캐스트의 진행자이기도 합니다.

모건과 피닌파리나의 협력은 수제 스포츠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브랜드의 결합은 디자인과 기술의 조화를 이루어,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미드섬머 쿠페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앞으로의 발전이 주목됩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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