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의 추상 숲에 몰입하고 나무의 풍요로움에 빠지다

영국의 벤치마크 워크숍에서 진행 중인 설치 작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설치물은 코펜하겐의 추상 숲을 주제로 하여 관람객들에게 나무의 풍요로움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트레 앤 먼데이즈의 세 명의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그들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리 스타타키는 월페이퍼의 건축 및 환경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그녀는 런던의 바틀렛에서 건축 역사도 공부하였고, 2006년부터 월페이퍼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의 건축물을 방문하고 저명한 건축가들과 인터뷰를 진행해왔습니다. 스타타키는 타다오 안도와 렘 쿨하스와 같은 유명 건축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작업을 조명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행사 진행, 전시 기획, 그리고 여러 책에 기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기여한 저서로는 '더 컨템포러리 하우스'(2018), '글렌 세스틱 건축 다이어리'(2020), '하우스 런던'(2022) 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이번 설치 작업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펜하겐의 추상 숲 설치물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나무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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