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리 파벨과 자기 탐색

로잘리 파벨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지만, 항상 확신하지는 못했습니다. 오타와에서 생활하고 일하는 레즈비언 메티스 예술가인 파벨은 자신의 정체성을 질문하고 가족 및 개인 아카이브를 통해 그 답을 찾았습니다. 자전적 사진, 개인 텍스트, 디지털 콜라주를 통해 파벨은 자신의 조상과 성 정체성에 대한 진실을 드러내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자신을 삽입합니다. 그녀는 '나는 내가 있는 곳에 속한다고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파벨은 성장하는 동안 자신의 원주민 유산이 자신에게 주어지지 않았다고 회상합니다. 그녀는 이러한 연결을 어떻게 식별하기 시작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결국 그들의 허락을 받을 필요는 없었다'고 말하며, 메티스와 원주민의 차이에 대해 더 많이 배웠다고 덧붙입니다. 가족에게 알리는 것은 그녀에게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파벨은 토론토에서 뉴멕시코로 이사한 경험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다른 원주민 사진 학생들과 함께 공부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프리다 칼로의 '머리 자른 자화상'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그 작품이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았다'고 설명하며,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썼다'고 전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정체성이 확립된 지금, 어린 시절의 사진을 돌아보며 그 사진들이 자신의 작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나는 단서와 증거를 찾고 있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작성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메티스 스크립에 대한 작업을 통해 그녀는 이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메티스 사람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초기 작업에서 그녀는 '그들은 원주민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하며, 원주민의 모습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질문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교차하는 소외된 정체성을 가진 아이들에게 자신을 정의하고 가시성을 찾는 방법에 대해 조언합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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