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 피트먼의 작업에 대한 질문은 하지 마세요

하이퍼알레르직과의 인터뷰에서 라리 피트먼은 자신의 새로운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아날로그 공간과 시간'이라는 개념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COVID-19 기간 동안에도 매일 스튜디오에 나와 작업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러한 일상이 지루하다고 느끼지 않으며, 반복적인 작업이 자신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트먼은 자신의 작업이 그룹 전시에서 때때로 맥락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업이 역사적이지도 않고 아웃사이더 아트도 아니지만, 전통적인 회화의 직접적인 후손도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객이 충분히 시간을 들여 작업을 감상할 경우 대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피트먼은 자신이 자신감 있는 사람임과 동시에 불안정한 사람이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불안감이 작업이 세상에 나올 때 드러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예술가들과의 만남에서 그들의 작업에 대한 불안감이 느껴지지 않으면 친구가 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오히려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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