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의 달을 기념하는 5명의 퀴어 아티스트

프라이드의 달을 맞아 아트넷 갤러리 네트워크에서 주목할 만한 퀴어 아티스트 다섯 명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윌리엄 게드니로, 그의 작품 '바나레스'는 1969-1970년에 제작되었으며,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뉴욕)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아티스트는 줄리 메레투로, 그녀의 작품 '식스 바르도스: 전이'는 2018년에 제작되었으며, 신시아 드레논 파인 아츠(인시노)에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아티스트는 마르틴 구티에레즈로, 그녀의 작품 '퀴어 분노, 성장의 고통'은 2018년에 제작된 '인디지너스 우먼' 시리즈의 일부로, 프랭켈 갤러리(샌프란시스코)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아티스트는 미켈라 그리포로, 그녀의 작품 '에밀리 디킨슨'은 2024년에 제작되었으며, 스텔라하이웨이(브루클린)에서 전시됩니다. 마지막으로 낸 골딘의 '드래그 퀸스, 베를린'은 1993년에 제작되었으며, 아틀라스 갤러리(런던)에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아트넷 갤러리 네트워크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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