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펜타인 파빌리온, 흐르는 재미와 해체된 장식

2026년 서펜타인 파빌리온은 '비틀린 벽돌'이라는 주제로 흐르는 형태와 재미를 강조한 해체된 장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사벨 아바스칼과 알레산드로 아리엔조가 이끄는 LANZA 아틀리에에 의해 진행됩니다. LANZA 아틀리에는 2020년에 '4인용 커플 다이닝 세트'를 디자인한 바 있습니다. 이 파빌리온은 건축과 환경 분야에서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엘리 스타타키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엘리 스타타키는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아리스토텔레스 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였고, 런던의 바틀렛에서 건축 역사도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2006년부터 Wallpaper*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국의 건축물을 방문하고 타다오 안도와 렘 콜하스와 같은 저명한 건축가들과 인터뷰를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엘리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시회를 기획하고, 'The Contemporary House', 'Glenn Sestig Architecture Diary', 'House London'과 같은 책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처럼 서펜타인 파빌리온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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