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시 도전해 보는 거야, 양정욱 작가와 함께하는 MMCA 아이공간

성공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많은 실패의 쓴맛을 감내해야 합니다. 이러한 쓴맛을 줄이기 위해 관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패를 고통으로만 보지 않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계단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선의 전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전시, «그래도 해보던 날들»이 소개됩니다. 이 전시는 ‘실패를 새로운 가능성으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양정욱 작가의 새 전시, «그래도 해보던 날들»을 4월 17일부터 서울관 교육동 2층 ‘MMCA 아이공간’에서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는 창작 과정의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경험하도록 구성되어 어린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Source: blog.naver.com/mmca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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