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 오르티스, 보고타 MAMBO 관장직 사임

마르타 오르티스가 보고타의 현대 미술관(MAMBO) 관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녀는 박물관 직원들을 괴롭혔다는 혐의와 함께 기관 내에서 독성 환경을 조성했다는 주장에 직면했습니다. 박물관은 성명을 통해 오르티스가 은퇴한다고 밝혔으며, 후임자를 찾기 위한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MAMBO 이사회 회장인 앙겔라 로요가 전략적 결정을 담당하고, 재무 및 행정 관리자 프란시 에르난데스가 행정 프로세스를 감독할 것입니다. 오르티스의 사임 소식은 박물관 내에서의 갈등과 논란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문화계 전반에 걸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MAMBO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고 주장했지만, 오르티스의 사임은 그동안의 논의와 갈등의 결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Source: 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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