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개최

국립중앙박물관 서화실에서 2026년 두 번째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가 개최됩니다. 개관일은 2026년 5월 4일이며, 전시 장소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홍도의 대표작인 《단원풍속도첩》과 〈기로세련계도〉 등 총 50건 96점의 작품이 공개됩니다. 이 중 8건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유홍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인 단원 김홍도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서화실 전체 작품을 새롭게 교체하여 선보이는 정기교체와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김홍도의 작품들은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를 반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최초 공개되는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ource: blog.naver.com/100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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