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예술 탐방!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마주한 서울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전통과 현대의 모습을 간직한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도심 속 안식처입니다. 높은 층고와 시원하게 트인 창이 개방적인 느낌을 주며, 실내에 있어도 언제나 따뜻하고 환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helloMMCA› 7기 외국인 서포터즈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미술관을 천천히 거닐며 반짝이는 영감을 채웠던 그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공간으로, 조선시대 종친부와 국군기무사령부 등이 자리했던 역사적 터 위에 현대적 건축이 더해져 있습니다. 이곳은 현대미술 속을 거닐고, 체험하고, 관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외국인 서포터즈들은 이곳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적 배경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아 예술의 매력을 느끼기를 기대합니다.

Source: blog.naver.com/mmca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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