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박물관, 창립자 조지 루카스의 첫 전시 공개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첫 전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공동 창립자인 조지 루카스가 큐레이팅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목요일에 발표한 내용에서 대부분의 갤러리의 주제를 공개하였으며, 특정 예술가에 대한 집중 전시와 매체별 전시가 포함됩니다. 루카스가 깊은 소장품을 보유한 예술가들인 토마스 하트 벤튼, 노먼 록웰, N.C. 와이어스, 맥스필드 패리시의 작품이 각각의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일러스트레이터 프랭크 프라제타와 제시 윌콕스 스미스의 작품도 전시되며, 제시 윌콕스 스미스는 유일한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로 특별한 대우를 받습니다. 두 개의 큰 주제가 여러 갤러리를 차지하며, '일상 생활'은 '어린 시절', '모성', '사랑', '놀이' 등을 탐구하고, '서사 형식'은 '모험', '판타지', '로맨스', '과학 소설'로 나뉘어 전시됩니다. 설치 전략은 뉴욕 현대 미술관의 방식과 유사하며, 최근 개관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의 게펜 갤러리와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게펜 갤러리는 110,000 평방 피트의 전시 공간에 78개의 주제 섹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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