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라펠리테, 베를린 함부르크 바흐호프에서 40만 개의 나무 큐브로 전시

리나 라펠리테의 전시 및 공연 '우리는 시간을 쌓습니다'는 관람객들에게 느리게 움직이며 함께 쌓아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19세기 중반, 건축가 프리드리히 노이하우스가 설계한 이 공간은 현재 대형 갤러리로 변모하였으며, 라펠리테는 이를 상호작용과 실험의 장소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라펠리테는 '작은 것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작은 큐브를 통해 공간을 풍경으로, 환경으로, 건물로 변화시키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녀는 '한 사람의 목소리는 한 가지이지만, 합창이 되면 또 다른 것이 된다'고 말하며, 작은 제스처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예술가 로즈 와일리, 트레이시 에민, 클라라 호스네들로바와 같은 많은 여성 예술가들이 중요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현상을 언급하며, 라펠리테의 비전이 '비기념물'이라는 점에서 용기 있다고 평가합니다. 라펠리테의 설치작품은 사회적, 개인적 변화가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소리의 간섭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리나 라펠리테. 우리는 시간을 쌓습니다' 전시는 2027년 1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Source: wall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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