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M+ 기조 강연: 로랑 르 본과 함께하는 퐁피두 센터의 미래 구축

2026년 5월 16일 14시 30분부터 16시까지 M+에서 로랑 르 본 퐁피두 센터 회장과 함께하는 기조 강연이 진행됩니다. 로랑 르 본은 2000년부터 2010년까지 Musée National d'Art Moderne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2005년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 '다다' 전시와 2008년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제프 쿤스: 베르사유' 전시를 포함하여 거의 50개의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그랑 팔레에서 '정원' 전시와 도쿄 궁전에서 '디오라마' 전시를, 2018년에는 오르세 미술관에서 '피카소: 블루와 로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참석자는 그랜드 스테어 리셉션에서 10분 일찍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M+는 행사 조정, 변경 및 취소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호가 내려지는 시점에 관계없이 행사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행사에 대한 모든 규칙을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로랑 르 본의 초상화는 디디에 플로이 사진작가의 작품입니다. 또한 수한야 라펠의 초상화는 비주얼 보이스의 윈니 양이 촬영한 것입니다. 이번 기조 강연은 퐁피두 센터의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문화예술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ource: mplus.org.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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