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의 크리스티에서의 10억 달러 아침식사


니콜 키드먼과 잭슨 폴록, 콘스탄틴 브랑쿠시가 5월 18일 크리스티에서 열린 10억 달러 규모의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이 경매에서 브랑쿠시의 주조 청동 조각 '다나이드'가 1억 760만 달러에 낙찰되어,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L'Homme au Doigt'에 이어 두 번째로 비싼 조각이 되었습니다. 자코메티의 작품은 2015년에 1억 4천 120만 달러에 판매되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2017년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잡지 거물 S.I. 뉴하우스의 소장품이었습니다. 이 경매는 뉴하우스의 16점의 걸작 컬렉션을 포함하고 있으며, 조안 미로, 앙리 마티스, 피트 몬드리안, 재스퍼 존스와 같은 예술가들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리스티는 폴록과 브랑쿠시를 구매한 수집가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5주간의 도시 축제에서는 미국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대화를 촉발하기 위해 30점 이상의 신작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는 자인 베넷 현대 미술관에서 열리며, 아티스트의 최면 상태의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요 개인전입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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