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원, LACMA에 새로운 매장 오픈

로스앤젤레스의 상징적인 식료품점 에레원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새로운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곧 오픈할 예정이다. 에레원 매장은 W.M. 켁 플라자라는 건물의 북동쪽 파빌리온에 위치하며, 최근 재설치된 알렉산더 칼더의 조각 작품 '쓰리 퀸타인스(헬로 걸스)'를 마주하고 있다. LACMA의 이사이자 CEO인 마이클 고반은 성명에서 'LACMA의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개관 시즌에 에레원을 런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에레원이 창의성과 웰빙을 중시하며 지역 사회에 헌신하는 로스앤젤레스의 아이콘이라고 덧붙였다. LACMA에서 공공 예술에 둘러싸인 에레원에서의 휴식은 LACMA 경험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레원에서 제공할 가능성이 있는 메뉴 중 하나는 21달러의 딸기 글레이즈 스킨 스무디이다. 에레원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스무디는 아몬드 밀크, 딸기, 바나나, 아보카도, 대추, 메이플 시럽, 콜라겐 펩타이드, 시 모스 젤, 코코넛 크림을 혼합한 것이다. 이 스무디는 2022년에 하일리 비버의 이름을 붙여 출시되었으나, 지난해 가을에 모델의 이름이 삭제되었다. 에레원은 이러한 인기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LACMA 내 에레원 매장은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레원은 로스앤젤레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고급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스무디와 식사를 제공한다. LACM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에레원은 미술관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매장은 예술과 웰빙이 결합된 공간으로, 방문객들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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