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된 LACMA 개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의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가 4월 19일 대중에게 개방되었다. 이번 개관식에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아티스트 켈리 아카시와 에디 로돌포 아파리시오가 행사에 참여했으며, MOCA의 수석 큐레이터 호세 루이스 블론데트는 아티스트 스티븐 프리나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아티스트 칼 핸델과 록사나 피루즈만드, 갈라 포라스-킴과 마리아나 카스티요 데발, 사라 로살레나와 테드 번스, 라리 피트먼과 로이 다웰, 알폰소 곤잘레스 주니어와 카리 파딜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이 갤러리는 현대 미술을 선보이는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번 개관은 LACMA의 새로운 전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갤러리 내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Source: art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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