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디자인 주간의 다미안 허스트와 맥도날드의 설치 미술

다미안 허스트와 맥도날드의 관계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되는 인스타그램 비디오가 밀라노 디자인 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설치 미술을 소개한다. 이 설치 미술은 밀라노에 본사를 둔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의 창립자인 니콜라스 발라리오가 조직한 것으로, 'POOL. Ti sblocco un ricordo'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설치 미술은 밀라노의 토르토나 지역에서 열리는 오프사이트 전시 시리즈인 'Tortona Rocks'의 일환으로 전시되었다. 'POOL'의 중심 요소는 수백만 개의 다채로운 공으로 가득 찬 대형 수영장 모양의 구덩이로, 맥도날드의 플레이플레이스 볼핏을 연상시킨다. 이 설치 미술의 나머지 부분은 맥도날드의 기념일과 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전시 공간에는 해피밀 장난감이 가득 담긴 진열장과 벤치에 앉아 있는 로널드 맥도날드 복제품이 있으며, 포르말데하이드가 가득 찬 탱크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다양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맥도날드 관련 기념품과 기념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설치 미술은 관람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을 통해 맥도날드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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