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셔널 몰 리플렉팅 풀 개조 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는 내셔널 몰의 리플렉팅 풀이 더럽고 불결하다는 친구의 지적을 받고 현장을 직접 점검한 후, 개조 비용이 150만 달러에서 20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현장을 방문한 후 이곳이 '더럽고 불쾌한 장소'라고 평가하며 쓰레기로 가득 차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이곳이 '체가 구멍 난 것처럼 새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개조 계획은 최근 친구의 방문이 계기가 되었으며, 트럼프는 미국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내무부 장관 더그 버구름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이와 관련하여, 2025년 10월 23일 백악관 동쪽 날개가 철거되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이는 리플렉팅 풀 개조와 관련된 더 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개조 작업은 미국의 상징적인 장소인 내셔널 몰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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