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재스퍼 존스와의 스튜디오 방문 실패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예술계에서 가장 저명한 큐레이터 중 한 명으로, 예술가들과의 깊은 연결을 자랑한다. 그는 2,000시간 이상의 예술가 인터뷰를 기록했으며, 그가 방문한 화가, 조각가, 영화 제작자들의 손글씨 노트를 정기적으로 게시한다. 그러나 그는 재스퍼 존스와의 스튜디오 방문 요청을 여러 차례 거절당했다. 재스퍼 존스는 1954-55년에 제작된 '깃발'로 가장 잘 알려진 비밀스러운 화가이다. 오브리스트는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존스와의 스튜디오 방문이 결코 성공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존스는 여전히 살아있는 가장 비밀스러운 화가 중 한 명으로 여겨진다. 오브리스트의 예술가들과의 관계는 그가 예술계에서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방문하여 그들의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예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자 한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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