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서 상파울로까지의 아트 페어 소식

모마의 새로운 전시회에서 학자 티에리 드 뒤브는 '두샹의 분수'가 예술 세계를 변화시켰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 작품이 우리에게 소식을 전하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이 전시는 현대 미술의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하울시 현대 미술 연구소에서 열리는 경량 전시회에서는 투명한 집과 매달린 구조물, 그리고 친밀한 그림들이 소속감을 상징하는 메타포로 사용되고 있다. 이 전시는 찰스턴에 위치한 하울시 현대 미술 연구소에서 진행된다.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제22회 SP-Arte는 글로벌한 연결 고리에 서 있지만, 지역적인 느낌을 강하게 준다. 엘라 비텐코트는 이 전시가 지역 예술가들에게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카고 엑스포와 그 주변의 전시들은 도시의 현재 창의적 환경의 기쁨과 고통을 드러내고 있다. 내털리 젠킨스는 이러한 전시들이 시카고의 예술적 풍경을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를 탐구했다. 여름 마라톤 전시회에서는 고인이 된 공연자이자 기록 보관자인 엘라 트로야노가 수십 년 동안 비하인드에서 우리의 비밀을 지켜온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주에는 아티스트 빌리 비온디가 그림과 춤을 혼합하고, 카티야 그라노바가 이전의 실크 공장에서 작업하고 있다. 또한, 마이클 즈파코프스키는 존 야우의 '재스퍼 존스는 계속 바라본다'에 대해 논의하며, 두샹이 1953년 다다 전시회를 위해 설계한 한 페이지짜리 카탈로그에 대해 언급했다. 이 카탈로그는 구겨져서 쓰레기통에 버려지도록 의도되었다.

Source: hyperallerg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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