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아나우아칼리 박물관, 디에고 리베라 손자의 기증으로 소장품 확대

멕시코시티의 아나우아칼리 박물관이 디에고 리베라의 손자인 후안 라파엘 코로넬 리베라로부터 150,000개 이상의 물품을 기증받아 박물관의 소장품이 크게 확대되고, 예술가의 원래 비전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집중되고 있다. 이번 기증의 규모는 박물관의 구조에 신선한 초점을 맞추고 있다. 1955년, 리베라는 아나우아칼리 박물관과 프리다 칼로 박물관(카사 아줄)이 공공 기관으로 남도록 보장하기 위해 멕시코 은행과 함께 취소할 수 없는 신탁을 설립했다. 박물관 관계자들은 이번 새로운 수집이 그 방향성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박물관의 디렉터인 테레사 모야는 아트 뉴스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추가가 아나우아칼리의 연구, 보존 및 학습의 중심 역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수십 년 만에 박물관에 가장 큰 추가 중 하나로, 리베라의 오랜 문화 캠퍼스 아이디어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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