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해링의 자동차와 전시회

키스 해링(1958–90)의 작품은 그의 사망 이후에도 높은 수집 가치를 유지해왔으며, 최근에는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해링의 작품은 경매에서 수백만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여행 전시회가 열리고, 그의 유산은 폴라로이드, 컨버스, 스와치, 카세타이프, 유니클로와 같은 인기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최근 Hypebeast의 보도에 따르면, 해링이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 장식한 자동차 중 두 대인 1963년형 뷰익 스페셜과 1971년형 랜드로버 디펜더 III가 뉴욕에서 열리는 '키스 해링: 인 더 스트리트' 전시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예정이다. 이 전시는 9일간 진행되며, 뷰익과 랜드로버 외에도 해링의 원작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이 전시는 해링의 친구들과 예술가, 작가들과의 대화 시리즈와 함께 진행된다. 이 전시는 워시와 글렌 아담슨이 편집한 신간 '키스 해링 인 3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 책은 6월에 아칸소주 벤턴빌에 위치한 크리스탈 브리지스 미술관에서 열릴 대규모 전시회의 카탈로그 역할을 할 예정이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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