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상파울루 비엔날레 수석 큐레이터 발표

상파울루 비엔날레는 2027년 브라질 전시회의 두 명의 수석 큐레이터로 아만다 카르네이로와 라파엘 폰세카를 발표했다. 이 두 큐레이터의 주제는 향후 몇 달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상파울루 비엔날레는 이비라푸에라 공원에 위치한 오스카 니마이어 디자인의 시실로 마타라조 전시관에서 개최되며,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라파엘 폰세카는 2025년 메르코술 비엔날레의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다가오는 3차 카운터퍼블릭 트리엔날레의 공동 큐레이터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 트리엔날레는 가을에 개막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2023년 세스크 비디오브라질 비엔날레의 공동 큐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니스에서 대만 파빌리온을 조직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전시회에서의 경험은 그가 상파울루 비엔날레에서 어떤 주제를 제시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ource: ar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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