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년 푸오리살론

봄과 함께 밀라노에 살로네 델 모빌레가 도착했고, 그와 함께 푸오리살론도 시작된다. 일주일 동안 도시 전체가 대규모 이동 축제로 변모하며, 모든 거리와 동네가 수천 개의 이니셔티브에 문을 연다. 이 중에서도 실제 인테리어 디자인에 집중한 행사 외에도, 럭셔리 브랜드와 패션의 대명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있다. 특히 nss edicola는 이번 푸오리살론을 위해 첫 번째 무료 프레스 프로젝트인 '에디콜라 이탈리아나'를 선보인다. 독자들이 도시의 주요 이벤트와 가볼 만한 장소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우리는 2026년 푸오리살론 기간 동안 밀라노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10가지 활동을 정리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가실 건가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이 어우러져 밀라노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푸오리살론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도시 전체가 디자인과 창의성으로 가득 차는 특별한 시간이다.

Source: facebook.com/nss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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