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츠의 편지 포트폴리오, 200만 달러 가치

가장 역사적으로 중요한 요소는 2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금박 모로코 제본의 일러스트 포트폴리오로,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가 그의 약혼자이자 뮤즈인 프랜시스 '패니' 브론에게 보낸 여덟 통의 손편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 책들은 그린트리에서 거의 40년 전에 도난당한 28권 중 17권에 해당한다. 존과 그의 아내 베시가 19세기와 20세기 유럽 회화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며, 빈센트 반 고흐, 앙리 마티스, 구스타프 클림트의 주요 작품들을 수집했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존은 1982년에 사망한 이후 그들의 컬렉션의 대부분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지난해 1월, 한 익명의 개인이 두 개의 맨해튼 기반의 희귀 서적 상점인 B&B Rare Books와 Adam Weinberger Rare Books에 17권의 도난당한 휘트니 책을 판매하려고 시도했다. 이 개인은 자신의 할아버지에게서 이 책들을 상속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맨해튼 지방검찰청의 사무실에 의해 밝혀졌다.

Source: news.art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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